작성 방식
아이템마다 계획서를 따로 작성한다. 하나로 수렴하지 않음 — 아이템 1개 = 파일 1개(폴더 아님, 깊이 최소화).
이 폴더는 필터가 아니다
여기 오는 아이템은 이미 아이디어 탐색의 검증 랩에서 L1(법률· 규제)·L2(공급자·고객)·L3(현지 실사)를 모두 통과(GO 판정)한 것뿐이다 — 3곳 AI 브레인스토밍 (2026-09-14, 2차 개편) 결과 반영. "이 아이템이 될까?"는 이미 끝난 질문이다. 사업계획서는 "이걸 어떻게 실행하는가"만 다룬다.
이전 버전에서는 캔버스(아이디어-탐색) → 승격 → 이 폴더의 "0번 게이트"에서 다시 현장검증하는 이중 필터였다. 검증이 뒤로 미뤄지고, 계획서를 쓰다가 뒤집히는 게 가장 비싼 실패라는 지적을 반영해 검증을 전부 아이디어 탐색 쪽으로 옮겼다.
문서 구조 — 누구나 그대로 실행할 수 있는 매뉴얼
리스크 검토·가능성 판단은 여기 들어가지 않는다(이미 검증 랩에서 끝남). 아래 순서로 쓴다:
- 1페이지 요약 — 누가, 어디서, 얼마로, 어떻게 파는지 한 페이지로
- SOP(실행 순서) — 첫 달부터 순서대로 뭘 하는지, 제3자가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
- 비용·마진 — 초기 비용, 원가율, 손익분기점
- 연락처 — 공급자·운송·변호사 등 실제 연락처
- 증거 링크 모음 — 검증 랩에서 나온 L1~L3 근거 링크 모음
작업 흐름
- 공용 주제 폴더들(법률·시장·자금 등)에 정보·자료·데이터를 순서 없이 조사·축적 — 상당 부분은 이미 검증 랩 단계에서 채워져 있다.
- GO 판정된 아이템의 실행 문서를 작성 — 검증 랩 근거와 공용 자료를 끌어다 쓴다.
- 문서를 쓰다 보면 그 아이템에만 필요한 실행 디테일(계약 조건, 구체적 공급처 등)을 새로 조사하게 됨.
- 그 조사 중 다른 아이템에도 재사용 가능한 정보가 나오면, 문서 안에 묻어두지 말고 원래 공용 주제 폴더로 돌려보내 저장한다 — 다음 아이템 작성 때 재사용.
- 다음 아이템으로 2~4를 반복.
자료를 끌어오는 방식 — 출처 링크 + 요약 + TODO (추적은 이 방향만)
원문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고, 아래 구조로 재작성한다(정보 동기화 깨짐 방지):
> 출처: [주제 폴더/문서명] (상태: 검증됨 등)
요약: 핵심만 한두 줄
- [ ] 부족한 점 / TODO
"이 공용 자료가 어느 계획서에 쓰였는지" 역방향 추적은 하지 않는다 — 3곳 AI 브레인스토밍 공통 의견: 1인에게 관리 부담이 실익보다 크다. 필요하면 그때그때 검색으로 찾는다.
계획서 간 겹치는 내용 처리
원본 자료는 공용 주제 폴더에만 두고, 각 계획서에는 해석만 다르게 쓴다. 예: 같은 입지 자료라도 — 와플 계획서엔 "화구 필요해서 이 곳 부적합", 호떡 계획서엔 "화구 불필요해서 적합".
실행 보류 처리
여기 오는 아이템은 이미 검증됐지만, 실행 과정에서 현실적인 이유(자금 사정 변화, 개인 사정 등)로
멈출 수는 있다. 그럴 땐 삭제하지 않고 사업계획서/보류/로 옮긴다. frontmatter에 상태와 사유를 남긴다:
status: 보류
reason: 초기 자금 확보 지연으로 6개월 연기 (2026-09-10)
이건 아이디어 탐색의 "탈락"과는 다르다 — 아이템 자체가 안 되는 게 아니라, 지금 당장 실행할 여건이 아니라는 뜻.
진행 현황판
| 아이템 | 단계 | 상태 | 다음 행동 |
|---|---|---|---|
| (아직 없음) |
지금 단계
내부 작업용만. 투자자·비자 신청 등 실제로 외부에 제출할 필요가 생기면 그때 그 계획서만 별도 문서(완결된 문장 중심)로 다시 만든다 — 아이템 확정 전인 지금은 필요 없음.
아이템별 계획서 목록
아이템 예시 (구조 확인용)
⚠️ 구조 확인용 플레이스홀더 — 실제 아이템 아님. 검증 랩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