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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규칙

3곳 AI 브레인스토밍(2026-09-14, 2차 개편)을 거쳐 확정한 구조. 다음에 이 폴더에서 작업할 때 여기 적힌 것과 실제 폴더 상태가 다르면, 실제 상태를 우선하고 이 문서를 갱신할 것.

역할 — 아이디어 탐색이 "검증"까지 책임진다

아이디어 탐색은 탐색(발굴) + 검증을 함께 담당하는 카테고리다. 사업계획서는 더 이상 필터가 아니다 — 여기서 철저히 검증된 아이템만 넘어가고, 그 뒤로는 순수 실행 문서만 쓴다.

  • 발굴: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왔는지 기록 → 발굴 소스
  • 필터: "페루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것"이 아니라 "한국인이라서 더 잘할 수 있는 것"만 통과 → 한국인 엣지 맵
  • 검증: 시간이 걸려도 됨 — 대신 아래 2단계 구조와 타임박스 안에서만

이전 버전(2026-09-14, 1차)에서는 "30분 캔버스 → 승격 → 사업계획서의 0번 게이트에서 현장검증" 이었다. 이중 필터라 심리적으로 "이미 통과했으니 괜찮겠지"라는 착각을 만들기 쉽고, 검증이 사업계획서 단계까지 미뤄지는 문제가 있었다 — 3곳 AI 공통 지적. 검증을 전부 앞으로 당기고, 사업계획서는 판단이 끝난 걸 실행하는 문서로 역할을 좁혔다.

2단계 구조 — 트리아지(경량) → 검증-랩(정밀)

철저한 검증을 모든 아이디어에 적용하면 1인에게 치명적이다. 그래서 두 단계로 나눈다.

1단계: 트리아지 캔버스

  • 15분 안에 채우는 경량 필터. "검증할 가치가 있는가?"만 판단
  • 동시 최대 5개 (초기 1주만 예외로 10개까지 허용, 그 안에 5개로 압축)
  • 한국인 엣지 없음 / 명백한 법적 금지 / 마진 전혀 안 남음 — 이 중 하나라도 걸리면 여기서 탈락

2단계: 검증 랩

  • 트리아지를 통과한 것만 여기서 시간을 들여 철저히 검증
  • 동시 최대 2개 — 정밀 검증은 오래 걸리므로 트리아지보다 훨씬 좁게 제한
  • 타임박스 14일 — 들어간 날부터 14일 안에 아래 L1~L3 중 하나라도 진척이 없으면 자동 탈락 (사유: "시간 대비 진척 없음")
  • 증거 3단계(모두 증거 링크와 함께 통과해야 GO):
    1. L1 Desk — 법률·규제 근거 (법률-행정-인허가 등 공용 폴더 문서 링크 1개 이상)
    2. L2 Remote — 공급자 견적 1개 또는 고객·유통 인터뷰 1개
    3. L3 Field — 리마 현지 실사 (가격·물류·조달처를 직접 확인한 사진/수치)

공용 폴더와의 관계 — 검증이 막히면 안 됨

검증하다가 특정 공용 주제 폴더(법률·시장·자금 등)에 자료가 없다고 검증-랩에서 다 채우려 하지 않는다. 그 자리에서 해당 공용 폴더에 "출처 링크 + 요약 + TODO" 형식으로 저장하고(사업계획서 작성 방식과 동일한 관례), 채워지면 검증-랩 문서에서 링크로 가져다 쓴다. 검증이 자료 부족으로 블로킹되는 게 아니라, 검증하면서 공용 자료가 채워지는 방향으로 굴러가야 한다.

사업계획서 승격 기준

검증 랩에서 L1~L3를 모두 통과(GO 판정)해야 사업계획서로 승격한다. 승격 이후 사업계획서 쪽에서는 더 이상 "이 아이템이 될까?"를 다시 묻지 않는다 — 그건 이미 끝난 질문이다. 사업계획서는 "이걸 어떻게 실행하는가"만 다룬다.

AI 협업 브레인스토밍

비정기적으로 아이디어·질문을 클로드 및 다른 AI들과 함께 검토하는 절차는 이 폴더의 CLAUDE.md (편집 지침, 사이트엔 안 뜸)에 따로 정리했다. 생각날 때마다 인박스에 기록하고, 모든 요청 프롬프트에는 헌장의 고정 배경을 붙인다. 결론은 로그에 누적.

탈락 처리

삭제하지 않고 탈락·보류 아카이브로 옮긴다. 같은 아이디어를 나중에 또 검토하는 것을 막기 위해 탈락 사유를 frontmatter에 1~2줄 필수로 남긴다:

status: 탈락 # 또는 보류
reason: 원가율 42%로 마진 확보 불가 (2026-09-1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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