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인 엣지 맵
페루에서 한국인이 가질 수 있는, 반복해서 재사용 가능한 강점 유형. 캔버스의 "한국인 엣지" 필드는 여기서 골라 쓴다. 엣지가 하나도 해당 안 되면 그 아이템은 캔버스도 쓰지 않는다 — "페루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것"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.
엣지 유형
- 조달: 한국에서만 구할 수 있거나, 한국이 훨씬 저렴/고품질인 소싱 (예: 고추장, 화장품 원료)
- 기술/노하우: 한국에서 검증된 레시피·운영 프로세스·IT 노하우
- 신뢰/브랜드: K-브랜드 프리미엄 — 한국산이라는 것 자체가 신뢰 신호가 되는 카테고리
- 네트워크: 한인 커뮤니티와 현지 시장을 잇는 위치 (양쪽을 다 아는 사람이 적음)
주의
엣지가 실제로 가격에 반영되는지 확인할 것. 예: K-food가 리마에서는 프리미엄 포지션인데 저가 전략을 쓰면, 엣지가 있어도 의미가 없어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