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·가치제안
같은 리마라도 구역마다 완전히 다른 나라처럼 소비한다. 문서 작성 방식은 상위 템플릿, 용어는 용어집 참고. 시장 조사와 겹치는 통계성 내용은 시장-소비자-경쟁에 두고, 여기서는 "제품·운영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"에 집중한다.
먼저 채우면 좋은 것 (백로그)
- NSE-구역별-소비성향 (Miraflores는 원산지·스토리, SJL/VMT는 양·가격)
- 고객클레임-패턴-Top3 (llegó frío / incompleto / no era lo que vi en foto — 80% 차지)
- 현지화-원칙 (현지인은 왜 이걸 비싸다고 느끼는가)
이 주제 안의 문서
용어집
스페인어 원어를 한국어로 억지로 번역하지 않는다. 원어 + 한줄 정의로만 남긴다.
템플릿 (원칙·고객·가격·소싱·유통·채널 공용)
7개 하위 폴더 모두 이 구조를 쓴다. 파일 하나 = 패턴 하나 = 의사결정 하나 — 길게 쓰지 않는다.
원칙·반복패턴
모든 아이템을 검토하기 전에 먼저 읽는 곳. 업종이 바뀌어도 안 바뀌는 1인 운영 원칙. 문서
고객·가치제안
같은 리마라도 구역마다 완전히 다른 나라처럼 소비한다. 문서 작성 방식은
가격·결제·수금
가격은 제품값이 아니라 "총 지불액"으로 인식된다. Yape/Plin은 결제수단이 아니라 신뢰 장치다.
소싱·생산·품질
원료·부품 소싱 자체는 공급망-조달-물류에서 다루고, 여기서는
유통·배달
라스트마일은 판매의 마지막 관문이자 가장 흔한 클레임 발생 지점. 문서 작성 방식은
판매채널 운영
WhatsApp이 리마의 운영체제다 — 자사몰·앱보다 먼저 이걸 설계할 것. 문서 작성 방식은
외국인 트랩
한국인이라서 놓치는 운영 관련 컴플라이언스·리스크. 문서 작성 방식은